|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13시47분24초 KST 제 목(Title): [Re] 나디아 글을 읽고 조기~~ 위에 nadia가 올린 두개의 글을 읽은 후 유니콘을 아는 사람은 " 원래 그런 애야~ " 라는 둥 유니콘을 모르는 분은 " 저런 사람이구나 " 라는 둥 오해를 하실 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나디아를 혼낸 적도 없구요, 톡한 적도 없구요, 그때 키연 모임이후로 코빼기도 못 봤다구요. 그러니 구박하고 싶어도 구박할 수 없었다구요. 난 정말 결백하단 말여요 *!@ 그동안 아르바이트하고 놀러다니느라 정신없는거같더만 이제 맘잡고 숙녀가 되려고 작정했나? /* 사용자를 살피다 보면 항상 헷갈리는게 nadia랑 nadia76 76이란 숫자가 학번일까? 태어난 해일까? 헛다리 집으면 10년이 왔다 갔다인데.. 고거이 궁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