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12시21분34초 KST 제 목(Title): [Re]학교에 가서 학교에 가서란 글을 쓴 곰탱이의 의도를 생각해 본다. 유니콘 보고 '난 서울에서 잘 지내고 있다'란 광고(*은지님 말씀대로 선전이 아니라..푸푸*)를 낸 것일까? 아니면 '학교 교정을 한번도 아니고 이번에도 밟아 보았다'고 자랑을 늘어 놓는 걸까..난 학교안에 들어가 본 적이 언제인지도 기억 못 하는데... 게다가 스크린하고 원두커피까지 먹었다고 마지막까지 약오르지~~하고 자랑하는데.. 난 이 한반도 구석쟁이에서 모하고 있는가? 사이다 자판기 매진에 캔 자판기는 맛갔고 밀크 커피를 눌렀더니 한약같은 블랙이 나오는 이 거지같은 곳에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유니콘. 20대의 팔팔한 나이가 아깝다. 아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