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stro (아스트로-*) 날 짜 (Date): 1996년02월18일(일) 16시32분33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2] 마지막 겨울 밤하늘의 별 아이린님.. 저도 별똥 별 무지 많이 보았는데요... 그런데 한번도 소원을 비는데 성공한 적이 없었어요... 소원을 말하려고 하는 순간 이미 없어져 있더라구요... 아이린님은 대단한 민첩성을 가지셨네요... 그런데 소원을 빌었는데도 안이루어져요? 안타깝네요... 그리구 메아리 달았던 분의 글을 보니까 웬지 피노키오라는 만화영화가 생각나네요.. 제페토가 wishing star를 보면서 피노키오가 어느날 진짜 소년이 되게 해 달라고 소원을 말하던 그 장면이요... 주니어 덕분에 만화영화 지겹게 보고있는 As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