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삿속이지만.. 만약 조은 사람 있다면 주머니에 있는 돈, 아니 며칠있다가 나올 구정보너스까지 톨톨털어서 세상에서 젤루 맛있고 젤루 커어다란 쪼꼬렛을 조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바로 "사랑하는 마음"일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 쪼꼬렛은 그냥 "덤"으로 주고 싶고.. 거기다가 끼어서 남자친구가 좋아할만한 아니 좋아하지 않더라도 내가 입혀주고 싶은.. 연하늘색이나 연옥색 봄 sweater를 사주고 싶은 마음.... 그 맘이 발렌타인데이의 마음일거 같은데요 :) @. 아무두 줄사람이 없으니깐 이렇게 얘기 하구 있는거 아니냐구요? 아니에요...나중에 줄사람 생겨두 정말 이렇게 하구 싶은걸요!! :) @. 썰렁한 발렌타인 데이..낮에 순두부찌게나 먹자.!! 얍!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