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스키매냐)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21시36분56초 KST 제 목(Title): 찢어진 편지 II 방금전에 전화가 왔는데, 내가 그 편지 내용이 궁금해서 선배형에게 전화를 했더니, 집에 와서 다시 전화를 내게 주었다. 내용인 즉슨 "도서상품권"이란다. 보낼때 그렇지 않아도 찝찝하던걸, 그냥 속이 않 보이길레 보냈다고 하면서... 사실 얼마 않 돼는 돈이지만 무척 속상한다. 결국은 우체국에서 가져갔다는건데.. 왜냐면 내용을 투시할 능력은 거기밖에 없지 않을까???? 언제나 그런걸 믿고 살 수 있을까????? 옆에서 또 다른 선배형은 우리나란 아직도 후진국이라고 혀를 차고 있는데...정말 후진국 우편 써비스다... 돈 돼는 물건은 "등기"아님 100% 사라지니...(내 경험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이 송이 눈꽃송이...반가운 친구라도 만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