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나풀거리듯)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4시24분57초 KST 제 목(Title): RE: 윗글에 이어서 & [Re] hyc 님의 직업� 저는 도둑을 빙자한 실업자입니다. 유니콘님이 절 '도둑'이라고 부른 것은 아마 제가 앗!으트로님하고 같은 종류의 사람이라고 착각(!!!)하셨기 때문인 듯 합니다. :)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