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3시41분57초 KST 제 목(Title): [Re] 공고에서 젤 중요부분이 글이 깨졌음 3. 참가 회비 만오천원... --------------------------------------------------------------------------- 이런 거금을 받으려하니 제 손도 떨려서요. (글 에디팅이 잘 안되어서요. 이렇게 다시 씁니다. 양해해 주세요) 아 글을 짧게 끝내려하니 손이 자꾸 가는군요. 갈때까지 가보죠. 원래 만원만 받으려 했는데요... 제가 요것 조것 다 따져보니 아무리해도 적자가 심각할 것 같았어요. 요즘 나라 경기가 불황이듯이 우리들의 자금줄들도 불황일거 같아서 제가 회비를 인상했습니다. 들국화님이 모잘라면 자신이 다 대겠다구 큰소리하셨는데 2월 3일이 모임날 이라고 알고 계신거 보면 믿던 도끼에 발등찍힐 뻔 했네요. 톡할때마다 모임이 언제인가 되새김을 해줬는데 그 일주일을 못 기억하고 까먹으시다니.. 역시 늙으면 죽어야 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