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empty (Godoc)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1시37분35초 KST 제 목(Title): [리] 저도 우지원 팬!!! 맞는 말이 많은 거 같은데 한가지는 틀린 말입니다. 그건 뭐냐믄, 우지원이 고교때 스타가아니라는 말. 우지원은 고교 랭킹 1위였읍니다. 주위의 스카웃및 유혹을 뿌리치고, 연대에 제 발로 걸어 들어왔다고 해서, 최희암 감독이 한 말 " 호박이 넝쿨 째 들어온 격" 이라 했고, 기자들이 이상민에 이어 우지원도 연대로 가자 "타는 장작에 기름 붇는 격" 이라고 극찬 했었죠. 고3 때 농구 대잔치에서 보여 준 모습은 아직도 잊지 못하죠. (참고로 두가지: 1. 당시 센터 고교 랭킹 1위는 아마 우지원과 친한 전희철로 알고 있죠. 아마. 2. 그해만 졸업한 ㄱ 3 학생을 선수로 쓸수 있도록 했죠. 담 해부턴 그게 바뀌였답니다. 착고 없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