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6년01월18일(목) 13시41분45초 KST 제 목(Title): 자수, 그리고 자폭까지??? 연말 연시를 기점으로 이거 여러 사람 속썩이는 들국화는 자수합니다. 자폭까지 할까요? 모임에 나간다고 약속하면 용서해 주실건가요? 녜? 녜? 전 지금 국방부에서 스카웃당하기 일보 직전이걸랑요, 정상참작 쫌 해주세요, 녜? 녜?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