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곰팅) 날 짜 (Date): 1996년01월14일(일) 16시37분36초 KST 제 목(Title): [Re] 어떤 통화 눈 코뜰 새 없이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을 까먹고 지내는 경우가 많죠. 저 같은 경우도 그래요. 바쁠 때는 두달정도이고 그 이후엔 한숨 돌리고 주위를 둘러봐도 좋은데 만사가 귀찮아서 두눈, 두귀를 모두 막고 지내죠. 소설속에서나 나올 듯한 전화이야기에 가슴이 찡해 오는데요? /* 지금 인터넷으로 글썼음.... 근데, 에디팅이 안되고 있음..이럴루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