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곰팅) 날 짜 (Date): 1995년12월24일(일) 11시39분14초 KST 제 목(Title):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어쩐지 한단어같이 들리죠? 어렸을 적부터 들어온 축하의 말이기 때문이여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같은 한마디 말이라도 들을 때의 맘가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자~~ 밖의 시원하다기보다는 온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운 공기를 한모금 삼키며 유니콘의 얼굴을 상상하시고~~~ 유니콘한테서 사랑의 선물을 받으세요. 마음속의 선물입니다.. 여러분을 생각하는... 감정의 변화가 없으신가요? 그럼..우짜나 좀 더 계룡산에 들어가 있어야겠네요. 다시 한번 말해줄께요. " 즐거운 크리스마스 " 초대해준 친구가 없어 쓸쓸함을 느낄수도 있는 분들.. 오늘은 어쩐지 좋은 일이 일어날수도. - 눈내리는� 오늘새벽이 다시 보고싶은 유니콘이.. 서울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