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5일(금) 10시54분18초 KST 제 목(Title): 앗!!! 모모님, 어찌 이런 **한 곳까지.. 너무나 반갑군요, 여기서 뵈니까. 낄낄낄... 근데 사실 쫌 챙피하지만 우유배달부님이 말한 4 개 다 몰라요. 흑흑흑... 제일 상상하기 쉬운게 짬뽕밥인데 이거 짬뽕국물에 밥 말아서 나오는 거 맞나요? 그럼 혹시 옛날 겨울에 집에서 기르던 *개 밥을 생선 대가리 국물을 데워서 말아주던 거랑 생긴게 비슷하지 않나요? 앗! 멀리서 보이는 저것은 돌! 아네요, 생긴 것이 그래도 맛있을 거에요. 저도 먹을게요...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