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23시09분10초 KST 제 목(Title): RE: 변명 히히... 그렇군요. 유니콘님과는 한번 톡했어요. :) 전 성욱님도 저한테 선배뻘 되는 분인줄 알았어요. 근데... 흑흑.. 저의 나이만 다시 한번 확인... 흑흑... 어쨌든, 다음주 구두시험 잘 보세여. :)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