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12시01분27초 KST 제 목(Title): 윗글에 RE. 히히... 유니콘님이 형이라구요? 전 통밥으로 성욱님이 더 늙은줄(!?!) 알았는데... 아이구, 누구한테 칭찬을 들을 수 있을까.. 돌만 맞나? 도망을 가도 품위있게... 폼생폼사!!!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