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1시21분28초 KST 제 목(Title): 아.. 내 연애사까지 팔았는데.. 연대보드에선 왜 이리 침묵을 지키고들 계시지? 도배된 추씨의 글 때문에 글을 막 올릴 수도 없고... 앗!으트로님, 요즘 그렇게 별 볼 일이 많으세요? 저도 한국에 가요. 누가 파티해 주나요? 흑흑...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