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09시11분33초 KST 제 목(Title): [007 황금 안구] 어제밤 11 시 40 분에 새로 나온 007 영화를 봤는데요. 재밌었어요. 그런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하지마세요, 그럼 저처럼 실망하니까요. 가끔 황당한 장면도 나와요. 내용이랑은 말하면 안될 것 같아서 여기서 감상 끝!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