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12시05분08초 KST 제 목(Title): 이제 벌써 12 월이다... 야, 이제 12 월이다. 그렇게 기다리던 12 월이다. 그런데, 우울하다. 우울하다. 우울해도 돼나, 이거? 연대보드는 왜 이리 썰렁한가.... 선전까지해도 말이야... 이런걸 글이라고 올려도 앗!스트로님께 안혼날까? 내가 연대보드로 이사까지 왔는데... 본격적인 선전을 해야하나? 11 월 30일은 글이 아주 없다. 그날은 없어진 건가?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