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09시36분29초 KST 제 목(Title): 위대하신 아스트로님께... >그럼 오늘은 내가 사는 걸로 할테니까 킹스크로스에가서 좀 놀다오는게 어때.... 앗! 왕십리(킹스크로스)의 비밀을 오떻게 아시죠? 아 이런 이거 제가 걸린 것 같은데요? 흑흑....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