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sande (김하성)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06시54분14초 KST 제 목(Title): 김 준 II 님께 숙제를 하러 컴퓨터에 들어왔습니다. 우옜�히 형의 글을 보게 되니 반갑군요. Charles 강의 유혹도, 백양로의 그리움도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하나의 양념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십시오. - 김 하 성 P.S. 타이핑을 참 잘 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