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krowten (권은현) 날 짜 (Date): 1995년09월29일(금) 19시45분11초 KDT 제 목(Title): [잡담] 연대 파이팅.. 연고전 첫날 야구는 9-5로 이기고 농구와 아이스 하키는 졌다는 군요,, 사실 농구 야구 축구 아이스하키 모두 열세라고 평가 되었는데... 야구라도 건지다니... 임선동이가 졸업을 앞두고 큰 선물을 했군요.. 타자들도 잘해줬고.. 조성민이는 일본 간다더니 선심한번 쓰고 가는 건가?? 농구는 후반 고대가 2진을 투입해서 많이 따라갔다는데.. 4점찬가? 뭐 사실 농구가 가장 실력차가 많이나는 것이 사실이니 쩝~~ 아이스하키는 매년 우리학교가 우세하였는데.. 올해 러시아 용병인가 (빅토르 리..) 세계수준의 선수가 고대에서 뛰는 바람에.. 뭐 질줄 알았지만 고대가 그런 방법을 쓰다니.. 들리는 소식에 러시아 용병은 11월이면 돌아 간다는군요.. 갈거면 좀 빨리 갈거지.... 내일 벌어지는 럭비는 우리학교가 항상 우세하니 이기겠죠... 근데 럭비는 가끔 이상한 결과가 나올때가 많기는 하지만 꼭이기기를..... 그럼 축구가 열세니 2승 3패가 되는건가......? 그럼 안되는데... 축구도 제발 이겨라 최소한 비기든지.. 뭐 연고제에서 엘리트 스포츠가 전부는 아니지만 지면 왠지 기분이 나빠서리.. 사실 내년에도 별로 비젼이 없을 것 같은데.. 당분간 향후 몇년간은 고대의 페이스로 끌려갈 것 같군요.. 그렇다고 돈 많이 들여서 스카우트한다는 것도 그렇고... 스포츠 이외의 측면에서 우리가 앞서나가면 되겠죠.. 연대 파이팅!! 2○●2 WORLD CUP IN KOREA (여기서 korea는 고대 아님!!) ***************************************************************************** 시그니쳐는 없습니다. krowten(권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