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chucky (유 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9일(화) 15시28분44초 KDT 제 목(Title): 역시. 역시 이번에도 무관심입니다 그려.. 등록금 데눠서 돈도 주고 명예도 줬건만.. 쓸데없이 농구잘하는 학교라는 어처구니 없는 별명과 연대생이라면 무조건 킹칸줄 아는 공허한 환상과 이제는 아예 실재적인 '침해'를 가합에도 불구하고... 연고전에서만 이겨다오. 두들겨패도 상관없다. 이런 생각들인가보죠 뎬允� 운동부는 멋ㄸㅒㅁ에 있는거고 체육관은 왜 있는겁니까. =============================================================================== @이 글은 유니의 글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일 유니에게 하실 말이 있거나~~~~하시면 언제든지 015-125-7603으로 연락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