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겨울바다) 날 짜 (Date): 1995년09월15일(금) 15시36분42초 KDT 제 목(Title): 나는 나!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혹시 제 글에 관심을 갖는 분이 계시다면요. 전 항상 '난 나야.'라는 자신감이라기 보다는 하여튼 ... 주체의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살고 있거든요. 처음으로 쓰려니 말이 자꾸 꼬여요. 그런데 요즈음은 정말 내가 먼지, 내가 생각하는게 뭐고 하고 싶은게 뭔지, 날 잃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그게 너무 걱정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힘들기도 하고... 어쨌든 전 저를 찾고 싶습니다. 혹시 방법을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바다를 사랑하는 겨울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