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미치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5일(금) 02시44분03초 KDT 제 목(Title): 길들이기... 길들이기는 나에게 있어서 늘 어려운 숙제다....사람들을 만나고..또 친해지고.. 어린왕자에게 있어서 장미가 다른 수많은 장미와 다른..여우가 수많은 여우와 다른 그런 만남을 기대하는건 늘 무리일까??? 그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그들에게 있어서의 나"는 너무 현저한 차이가 난다.....늘 "그들"에게 내가 바라는 기대치는 불행하게도 늘 그들이 생각하는것관 다르다...수많은 가치의 혼돈속에서 헤메던 대학생 시절... 그렇게 많이 더 이상 "그들"에게 기대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또 인간은 늘 혼자일 수 밖에 없다고...자각하였었지만...다시 만남이 시작될때마다 또다른 기대를 가슴 한구석에 품는 나는???... 나에게 길들이기는 늘 어려운 숙제인것 같다... Hair &:) @:) #:) O:) C=:) <:O 7:) ):) (:) >:) [:) *<|:) d:) -:) =:) }:) `:) ,:) ~:) =:) Eye :) ;) B) 8) |) :'( :~( .) %) #) X) ,) Nose :^) :*) :n) Mouth :) :> :D :o :( :P :J :# :$ :& :* :x :(=) :{} :c :C :< :} :! :7 :" :v :V :O :w :W :r :f :p :1 :, :T :y :| :? :8 :: :{ :B :] :\ :Q :X :0 :9 :@ :[ :% :6 :q :e :t :j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