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ords (dandy) 날 짜 (Date): 1995년09월05일(화) 00시11분17초 KDT 제 목(Title): 어머니.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등켜 안을 때 � 모순덩어리 억압과 착취 저 붉은 태양에 녹아버리네.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나의 어깨동무 자유로울 때 우리의 다리 저절로 덩실 해방의 거리로 달려가누나. 아~ 우리의 승리. 숨져간 동지의 뜨거운 눈물. 아~ 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두려움없이 싸워나가리. 어머니 해맑은 웃음의 그날 위해. ------------------------------------------------- 어머니라는 노래 제목에 의아해 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부르노라면 한열이를 앞세우고 시청으로 향하던 때의 울분과 뜨거움이 되살아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오늘의 문민정부를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옵니다. ---------------------------------------------- iT's Time To sTo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