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HeRe & NoW�x) 날 짜 (Date): 1995년08월29일(화) 09시34분11초 KDT 제 목(Title): 뤼뤼>> 블랑쉬... 나두 머 따지려는 건 아녔어. 쭈압. 욘세이 보드에 많이 들어와서 걍 올려두 되는뎅... 굳이 그런 핑계를 대고 글을 올리다니...호호... 근데, 말이지,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오 *진씨는 Jean을 '진'으로 읽었다는 얘기가 있더라지? :D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