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HeRe & NoW�x) 날 짜 (Date): 1995년08월27일(일) 11시36분57초 KDT 제 목(Title): 뤼>> 블랑쉬야... 너 왜 뒷북치니? 접때 얘기해줄 땐 '첩혈쌍웅' 따위는 언급 안했쟈나... 왜 게시판에 올려놓으니 따지는 건데... 음냐아... 첩혈쌍웅인지 영웅본색인지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영화도 별로 감동적으로 안 봤거든... 하여간, 근데, 말이지...Jean은 누구야? 흐흠... (게시판 또 썰렁해지겠군. 호호. )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