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icelle (Mr.마이셀)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13시13분38초 KDT 제 목(Title): 지나가던 ROM이 한마디 안녕하세요.....연세보드에는 첨으로 글을 쓰는군요.... 항상 제가 들리는 보드는 KAIST, 연세, 이화, 가비지, 러브 보드 순서인데요... 영원한 마음의 고향인 연세 보드가 요즘 넘 썰렁해서리...... 몸은 5년째 대전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신촌에.... 정말 순수한 ROM (Read Only Member)으로 남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몇자 끄쩍이다가 갑니다...앞으로는 재미있는 일 있으면 포스팅할께요... 유니콘은 요즘 어데 갔을까....또 광주 갔나? 음....같은 건물 같은 층에 살아도 얼굴 보기 힘들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