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fuelcell (비오는추장�H) 날 짜 (Date): 1995년07월18일(화) 19시18분20초 KDT 제 목(Title): 썰렁한 보드? 안녕하세요? 독수리의 품을 떠나 난생 처음 대전이라는 낯선 도시에 정착하게된 91입니다. 키즈를 사용한지는 네달쯤되는데 글을 올려본적이있는지 가물가물하군요,,, 잠시 들어와 글 몇개를 읽다보니 " 이 썰렁한(?) 연세보드...."란 표현이 있더군요. 진짜루 그런지 않그런지 모르겠지만 평소의 왕썰렁으로 불리는 나에게 한가닥 구원의 불빛이 보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분들 만나뵈었으면 좇겠네요.... 그렇다고 너무 춥게는 않을께요... 이 세상에 어딘가에 내가 찾는 그 무엇을 위해 (Always somewhere...) - 비오는 추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