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ks (시조새)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07분44초 KDT 제 목(Title): 아이고 왜 사나...? ㅤ옛날... 호랭이 담배 피던 야그... 냉장고를 뒤지다가 이미 오래 전에 누군가 갖다 놓은 떡국용 떡 썰어 놓은 것을 발견... 얼씨구나 하고 꺼낸 것까진 좋았는데... 쯧쯧... 오래 되어서 이미 군데 군데 곰팡이가... 이 구둣쇠, 버리기두 아깝구 해서... 마침 배도 출출하던 차에... 짱구를 굴리다가 손바닥을 "딱~~~!" 멀쩡한 것만 골라, 난로위 철망에 나란히 올려 놓으니 (가만... 요즘 아들은 난로가 먼지 아나...?) 조금 있으니 뽈록뽈록, 그리구 고소한 냄새....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