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6월03일(토) 02시03분05초 KDT 제 목(Title): 나디아야~~ 고마와서 눈물이 찔끔~~ 그나저나 조카애의 소중한 선물을 어케하지? 음냐..음냐.. 나 땜시 고생하다 잃어부려 우짜나~~ 흑흑.. 아까 나혼자 생각에 너가 예약하기 힘들겠더란 생각이 들더라구. 근데, 나의 예상을 깨고 너무나도 잘 알아봐 주었구나. 결과가 참으로 허탈했지만서도 너무 실망하지마. 너의 책임은 다 한것이니까. 시삽님한테 말해서 다른 곳을 알아보도록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글구... 조카애 선물 오빠가 보상해 줄께!!! 보상이 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서도...... * 나디아한테는 미안하지 않지만 조카애한테는 정말 미안한 유니콘 :) 푸푸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