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oktan (행복한 이)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17시56분21초 KDT 제 목(Title): 이럴수가. 아니. 이게 뭔 소리래? 난 이제껏 건강하신줄만 알았는디.. 지난번 학교갔을때 만났을 때만 해도 괜찮으셨는데. 교수님이 그렇게 허망하게 돌아가실 줄이야. 실제로는 날 잘 모르는 나를 길에 서서 한참동안이나 얘기해 주셨던 분인데.. 어쨋든.. 여기 있으니 갈 순 없구.. 먼곳에서 나마 명복을 빌어드려야 겠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