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YonOul ( 리 온 ) 날 짜 (Date): 1995년05월13일(토) 05시01분56초 KST 제 목(Title): 처제 생각 예전에 언제인가 ... 한 친구가 말했다. " 리온아, 리온아~ 나 말야 ... 처제로 삼았으면 꼭 좋겠는 그런 동생이 생겼당~ " 그래서 난 말 해주었지. " 이그~ 녀석아 ... 말은 똑바로 해라 ~ 아내로 삼았으면 꼭 좋겠는 그런 언니가 있는 동생이 생긴 거겠지 ... " 녀석은 " 히히~ 그런가? 그게 그거지 .. 뭐 ... 히히히~ " 하며 연신 웃어댄다. 하하~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 입이 찢어질 듯 웃던 그녀석은 요즘 들어서는 그 동생을 처제로 맞긴 좀 어려울 듯 한데 ... 처제라 ... 갑자기 보고 싶어진다 . 후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