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미치니)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03시50분01초 KST 제 목(Title): 에구 취팅 실패 (2) 음....그럼 다시 계속해서 쓰면... 우리가 그 단란주점 앞에 나와 있는데.... 갑자기 왠 경찰 아자씨덜이 삐이뽀오~~ 함서 오는거다... 음....갑자기 단속 나왔군 ....( 우리가 간 집 맞으편에도 단란주점이 있었음...전에 갔었는데 에구~~ 아주 후진 아가씨가 막 신경질 내면서 써빙했었음....곽원 여러분은 거기 가지 마세여~~ 빅보스 마즌편~~) 그러구 있는데....왠 경찰루 보이는 사복의 아자씨가 거 들어갔다가 나오더니....우리 단란주점으로 들어가는거다....(음~~ 분명히 미성년자 단속 나왔군...)...근데....갑자기 아줌마 (에구~~ 마담언니~~)가 나오더니.. 그 아자씨에게 하는말 "여긴 아가씨 없으니까 걱정마세여~~" 아자씨왈 "그래두 여기 입간판 치우고....양복입은 아자씨들이 올테니깐 준비하구 계세여~~" 와우~~ 이 마담언니와 경찰아자씨의 긴밀한 협조 관계~~ 암튼 우린 뻑 갔다....우리나라의 정이 끈끈한 사랑스런 대인관곌 보구.... 에구 흐뭇해라~~~ 그리구 그 경찰찬 떠났다.... 히힛~~~ 또 나의 수작 ..... 포스팅 수를 늘리기 위한 나의 수작.... 담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