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4월14일(금) 01시49분38초 KST 제 목(Title): [Re^2] 침술의 고수 -- chariot 오늘 아침에 날 보았을때 잘 표시 안났겠지만, 오른쪽 다릴 절고 있었어. 게다가 압박붕대로 퉁퉁 감고 있었지. 하지만, 오늘 또 농구를 했지 모냐. 낼 다시 그 한의원 갈 생각이야. 다리가 다 나았냐구? 아니야. 다리 한번 접질르면 한달간은 조금 아프지. 지금두 완전히 다 낫지는 않았는데, 압박붕대를 하고 다니니까 그래도 참 편해. 다음부터 삐면 압박붕대를 감아봐야겠어. 그 한의사 고수냐구? 글쎄.. 낫고 있는 거 보니 확실히 돌팔이는 아니야. 암튼, 다른 사람과 다르게 침을 놓으니 '고수라 불러주고 싶프다!!' 나두 하루키처럼 사람들한테 별명이나 하나씩 지어줄까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