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ules (##진##) 날 짜 (Date): 1995년04월14일(금) 01시01분31초 KST 제 목(Title): 난 후회 하지 않기 우해서... 결심했다... 오늘 바로 미적 시험을 보는 날... 아침 여덟시 반에 학교를 갔으나 도서관은 벌써 만원... 공부는 하기싫고 그렇다고 내가 공부도 않하고 시험들어갈 만한 똑똑한 놈도 아니고...하여서... 히히..시험을 않보기로 했다... 보구나서 후회하지 않으려고... 잘 한것 같다... 남들 미적시험보고 한숨쉬며 나오는 모습을 보는 뿌뜻함이란... 역시 난 어쩔 수 없는 불량학생... 그래도 좋다... 하루를 해방된 기분으로 즐겁게 보냈으니... 으하하하하ㅎ... �ㄽ� 사랑스러운 멧돼지 �ㄽ� �짰짰짰짰쩝測枸짰짰짰짰짰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