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ules (##진##) 날 짜 (Date): 1995년04월12일(수) 01시58분54초 KST 제 목(Title): 삼학년 되서 미적을 들으려니... 죽겠네요... 진작에 잘하는 건데... 일학년때는 무얼하고 노느라 그리 수업도 안들어 갔는제..... 학교는 365일 꼬박 갔는데... 혹시나 새내기들이 이 보드 이용하신다면... 충고 한마디... 빵구는 내지 않을 만큼 수업 들읍시다... 항상 후회없는 일학년을 보냈다고 자부했는데.... 오늘따라..왜이리 한숨을 쉬며 돌아보게 되는지.. 한심스러워 보이는 제 모습..을 보며 뜨거운 충고나 혹 절 이해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따땃한 위로를 부탁합니다.... �ㄽ� 사랑스러운 멧돼지 �ㄽ� �짰짰짰짰쩝測枸짰짰짰짰짰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