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미치니) 날 짜 (Date): 1995년04월10일(월) 16시13분35초 KST 제 목(Title): 아카라카의 깃발을 대덕벌에...2 우린 그담에 결국 대망의 공약발표를 들었다. 이번 신입생에게선 얼마나 훌륭한 공약이 발표될까??? 막 궁금해 하며.... 음...둘리형, 나, 갸시, 닥불, 불전차 등등... 궁금.... 예전에 88학번중엔 아주 끝내주는 공약 발표로 우리를 기쁘게 해준 애가 있었는데. 그공약이..... 1. 이대와 곽원간의 고속철도 개통. 2. 숙대와 곽원간의 직통전화 가설. 3. 마지막으로 위의 두 공약에 만족하지 못하는 선배들을 위해 육사와 미팅주선!!!!!!!!!!!! 그때 우린 정말 맛이 갔다...나를 포함한 선배들이..... 공약 발푠 발표하기 위해 일단 신입생이 일어나구... 그담에 훌륭한 공약발표를 해서 우리를 기쁘게 해주면 앉을 수 있다... (위의 88 후밴 거의 압도적 지지로 앉았음) 이번 신입생은 모두 3명이다. 근데 그 3명중에 어찌 그리 청출어람의 인물이 없는지.... 역시 곽원은 무시험 없애구...시험봐서... 공부 못하는 순서대루 뽑아야 한다!!!!!!!!!!!!!!!1!!!!!!!!!! 공부 잘하는 애덜은 이름은 (그때 우리 동문 참석 인원이 27명이 었음) 무지 잘 외는데....기발한 공약이 없는거다.... 결국 올해두 이런거루 만족해야 했다. 1. 24시간 오분대기조 .... 이건 아무때나 삼성 애니콜처럼 애니콜 하믄 와서 노력 봉사하는거...예..목욕탕 때밀이, 잠자리 파트너(?), 이삿짐 센터 (이친군 원래 타자 쳐주겠다구 하다 리젝트 당했다....그건 실험실에 쎄구 쎈게 후밴데...머...) 2. 또하나 동문 쪼인트 엠티 .... 음~ 우리 가치 많은 수의 대학원생을 확보하구 있는 여대 대학원이 이으까? 3. 이게 젤로 중요!!!!!!!!!!!!!!!!!!!!!!!!! 난 그날 가서 하나 건졌다. 드디어 내 학번이 우리 동문이 밀어주는 거의 총각 지존의 학번이 된거다..캬캬~~...그래서 난 책임팅 하기루 했다.....(여기서 박수~~~ 짝짝짝~~~~) 히히.. 음 ... 올핸 꼭 나의 파랑샐 만들어야 할텐데!!! 그리구 우린 음 3차를 갔다.. 에구 담에 계속..... ( 이건 누누히 말하지만 내 포스팅 수를 늘리기 위한 수작이 아니구.. 우리 연대 보드의 썰렁함을 막기 위한 나의 노력임을 밝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