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pierce (레밍턴스틸�X) 날 짜 (Date): 1995년04월09일(일) 17시53분35초 KST 제 목(Title): 신선한 mt문화르르 정착시킵시다. 전 어제 언협 mt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 사실 그 MT에서 눴ㅑ 은 무지하게 지루하다 였습니다... 우리 연대에서 주관하는 MT에 가보면 (물론 타대학도 마찬가지이고...) 술이나 거나하게 마시고 도 마시고 다들 맛이 갈쯤 되면 아카라카 한번띄우고... 이게 뭡니까...? 물론 MT에가면 사람들도 금방 사귈수 있고 해서 좋긴좋죠... 하지만 언제나 가봐도 똑같은 내용의 MT 과연 한번 가본 사람이 또 가고 싶어 질까여? 연대의 MT문화를 비판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우리의 MT문화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고칠점이 있으면 시정하자 이말이죠... 그럼 끝... 진실은 바이러스다. 바이러스를 퍼뜨리자 -소창랑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않는다. 오직 그대만이 자신을 이해할 뿐이다 -pierce 난 누군가를 이해하려들지 않았다. 그러나 난 지금 누군가를 이해하고 싶다. 나에게 톡을 걸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