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ules (##진##) 날 짜 (Date): 1995년03월31일(금) 01시17분04초 KST 제 목(Title): 효준이 오빠...보셔요... 제가 전날 잠도 자지않고 술을 조금 먹었더니.... 그렇게 졸리 수가 없더라구요;... 웬간해서는 토크하다가 먼저 자겠다는 얘기는 잘 않하는 편인데... 원체 노는걸 좋아하니까...잠도 잘 않자고... ara에 접속이 되기는 했는데... 아이디 신청이 안되길래.... 그냥 나와 버렸어요.... ... 그뒤로는 키보드 앞에서 잠시 자다가... 아마 옷도 안갈아입고 그냥 잔것 갑습니데이... ...정말 죄송해요..... 나중에 다시 보게되면.... 제가 사과하는 뜻에서 술이라도.... 당구 특강료도 많이 드리죠.... 헤헤..오늘은 수업 땡때이 까고 자연농원 놀러 갔다 왔느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역시 독수리요새는 재미져... 고럼 다시 볼날을 기대하며.. �ㄽ� 사랑스러운 멧돼지 �ㄽ� �짰짰짰짰쩝測枸짰짰짰짰짰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