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3월30일(목) 13시42분35초 KST 제 목(Title): [Re] 나디아~~ 밥두 사주구 술두 사줄께. 요즘은 남는게 돈이다. 푸푸. 난 이제 컴퓨터 살돈을 충분히 모아서 여유롭게 산다. 근데, 나디아야~~ 왜 모두들 나한테 와서 꼭 뭐 먹자구 하지? 파스칼님은 엊그제랑 어제 새벽에 오더니만 "유니콘아, 우리 김밥 시켜 먹자~~" 이게 나에 대한 인사지. 후배두 와서 "파전 먹읍시다!"하질 않나, 꼭 나한테 와서 먹자 타령이야~~~ 나한테 살뺄 기회를 주질 않는 군. 유니콘에게 최대의 유혹~~ 으으으~~ 난 언제나 유혹에 잘 넘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