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3월23일(목) 23시29분46초 KST 제 목(Title): 저두 그런 자판기 함 해봐씀~ 여성 전용 자판기(?)를 저두 아주 오래전에(?) 써보았어요. 써클친구들이랑 이대 앞 까페에 들어가려는데, 몬가 하나 딱 있는거예요. "이게 모야?" 저희 네명은 눈을 가까이 대며 보았고, 무엇인지 알고나서 홍일점이던 저가 시험삼아 돈 500원 넣고 20세 이상부분의 스위치를 눌렀던가바여. (25세였나??) 하나 딱 떨어지는 종이뭉치.. 펴보는 순간.. "으악~!" 세상에나.. 세상에나.. 나이 38인 남자가 여자 찾는다고 하는거 있죠.. 결혼이란게 넘 늦어두 안되겠더라구용. 여하튼 장난으로 전화를 해볼까 하다가.. 고만두었죵. 크크..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