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daisy (봄 바람) 날 짜 (Date): 1995년03월09일(목) 18시06분08초 KST 제 목(Title): 맞장구) 반가운 님이 오시네... 여기 서울도 비가 오네요. 벌써 달리는 차가 가르는 물살에 애꿎은 행인이 물벼락 맞을만큼 왔답니다. 근데 아스트로님도 그 노래를 아시네요. :) 내가 중학교 때 즐겨부르던 동욘데. 나는 이기동도 알고 또 "봄비" 노래도 아니까 명백히 신세대 축에는 못 끼겠네요. � 소올 소올 봄비가 내렸다아아~~ 가지마다 손자욱이 보이네~~ 아~~ 어여쁜 초록 손자욱~~ 누구, 누구 손길인지 나는 알지~~ 아무도 몰래 어루만진 봄님의 소온길~~ 이 비가 그치면 봄이 한걸음 더 다가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