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5년03월08일(수) 21시27분05초 KST 제 목(Title): 적게 쓴 것도 아니었는데...:P 헤헤..유니콘님이 들으시면 기절을 하실 말이지만... 사실은 그날 적게 쓴 것도 아녔어요..오히려 펑펑~ 써서 그만큼을 쓰게 된거죠.. 일단 저녁을 먹고 나서 프레위스언니랑 연일이를 뺀 나머지 사람들은 평소에 자기돈 내고는 못사마시는 비싼 칵테일을 시켜먹었다는거 아네요.. 그치만 오히려 돈이 남은 이유는 술을 안 마셔서도 있지만 모임 시간을 오래 가지지 못해서일 거에요.. 일찍 모이는거라 생각하고 4시에 모임을 시작했는데 저녁먹고 얘기좀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더라구요.. 덕분에 몰라언니가 그렇게도 가고 싶어하시던 락카페에도 못가고.. 할일없을때 제일 만만하게 갈 수 있는 노래방에도 못 갔으니....:) 신촌에 계시는분께서 그쪽에 있는 락카페좀 소개해 주시면 저희 다음 모임때 가볼텐데....가르쳐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