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3월08일(수) 04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이화모임의 지출내역을 보니... 이화보드분들의 첫 모임이 저번 토요일에 있었다는 군요. 축하~~~ 이화 보드가 더 많은 이화분들로 인해 개성있는 보드로 커 나가길 기대하구요, 저희 보드에도 많은 Read Only Member님들이 참여하셔서 보다 연세답게... 꾸며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이화모임 야기로 돌아가서.. 이화인 여덟분이 모여 각기 만원을 회비로 내었다는데..(총 8만원) 6만 4천원을 쓰고, 만 육천원 가량이 남았데요.. 이런 지출내역을 본 순간, 한 대 얻어맞은 듯 했어요.. 저가 잘 못 봤나 했지요. 설마~~~ 왜냐믄, 저희 모임은 항상 적자였거든요. astro님께서 많이 도와주사와 뚫린 곳을 메웠지요 (매번 대빵님한테 의지). 모두 유니콘 잘못인가 봐여. 저희 실험실 예산도 저가 맡고부터는 무더기로 돈을 써서 땡전한푼 없을 만큼 다 써 버린거 있죠. 그래서 지금 실험실 경제는 유니콘에 의한 통제경제상태... 실제 손은 작은 데 정말 이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