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5년03월01일(수) 13시17분48초 KST 제 목(Title): 아! 그 라면집 나도 아는데... 아... 저도 그 라면집 알아요. 이대 후문 근처에서 하숙할때 가끔 가던 곳인데... 90년 봄에도 갔었는데 이젠 없어졌나요? 그 라면집 건너편 실내보장마차도 단골 이었지요. 그리고 88년 여름까지 있었던 신촌역 앞에 있었던 포장마차도 생각이 나는군요. 우동이 맛있었지요. 반죽만 해놓았다가 우동을 시키면 즉석에서 기계로 면을 뽑아서 만든 우동... 사연이 많았던 곳인데... 올림픽때문에 없어졌다더군요. 라면집은 장사가 잘 되었는데 돈 많이 벌어서 이사갔나? 으... 갑자기 배가 고파 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