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ondine (온딘(띵이)) 날 짜 (Date): 1995년02월21일(화) 01시12분58초 KST 제 목(Title): '연인'들을 만나뵙구 와서... 키연인...연인 마찌여?? :) 게스트임에두 불구하구 꿋꿋하게 자리를 잡구.. 마지막까지 앉아있었던 온딘(띵이)입니다.. 다른 게스트 분들이랑 금방 자리에서 일어났었는데, (여기서..게스트라 함은..보드 분들은 아니라는 이야기지여..) 그 분들과 헤어져 지하철루 집에 오다가.. 갑.자.기.(정말..갑자기 였음....:P) 내려서.. 반대편의 지하철루 갈아타구 다시 모임장소로... 처음 뵌 대빵님의 얼굴이 글쎄 아른~아른~ 하지 않게써여?? 정말이냐구여?? 믿거나 말거나~ (확인하구 싶으신 분은 다음 키연인 모임에 꼬옥~ 참석하셔서.. 띵이의 발걸음을 다시 돌려놓은 대빵님의 매력(?)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저야모..집에가서 키즈하나..지금 키즈인들을 만나나.. 하는 심정이었지만...다시 돌아가길 잘했다는 생각..:) 아직도 보드모임에 대해서.. '에이..나가모해..나 아는 사람두 없을텐데.....' '괜히..나갔다가...서먹서먹하지 않을까??? (썰렁썰렁~??) ' '난 아이디두 없는데모.....' <== 기타등등..기타등등...괜한 걱정하시는 분들.... 게스트인 띵이두 자알~ 놀구 왔다구여.. 다음기회엔..꼭 직접 가셔서...확인해보세여..:) ** 키연인들의 따뜻함을 확인하구 온.. 띵이여찌여...** (홍보가 좀 됐낭?? 칵테일값은 해야되는뎅..:P ) (참..캐리엇(?)의 '그니'님..뵙구 싶었는데..다시 안오셔서 아쉬워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