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hoamI (중혀기) 날 짜 (Date): 1995년02월20일(월) 17시29분39초 KST 제 목(Title): 모임 가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여기 다 글을 쓰는 것 같군요. 먼저, 키연인 모임.. 못나가서 정말 죄송하구 또 무척 아쉽군요. 사실 이제 연세 보드에 발 붙이기 시작한 저로서는 꼭 나가서 많은 분들 얼굴도 보고 재밌게 놀다 오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불행히도 그전날(17일) 우리과 신입생환영회 를 했지 뭐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후배들이랑 술을 좀(아니, 꽤 많이) 먹었더니만 토요이ㄺ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게 낯에도 계속 잠에 취해 있었지 뭐에요. 그래두 나오신 분들 만나서 재밌게 놀다 가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 모임이 언제 열릴진 모르지만 그땐 꼭 나갈께요. 모임 전 일주일동안은 술도 안먹고 키연인 모임 준비 할꼐요..히히 그리고, 한가지 더.. 위의 글을 보니깐 papino 이야기가 꽤 많군요.. 전 papino 동생두 알구 어머님두 봤죠. papino 랑 무슨 사이냐구요..? 히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사실 papino 랑 전 같은 과거든요.. 그러니깐 당연히 papino 동생두 우리과죠.. 근데, pai 근데, papino 동생이 papino 보다 훨 귀여움..히히 (이거 papino가 들으면 화내겠다. ) 오랜만에 들어 왔더니 어색한 느낌 마저 드는군요. who~a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