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5년02월06일(월) 00시21분29초 KST 제 목(Title): [R]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지금도 그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풍선을 만들다 형에게 맞고 풍선을 찢긴 후 누나 고도이아가 새 풍선을 만들어 준다고 했을 때의 제제의 대답. '소용 없어, 고도이아. 맨 첫번째 풍선만이 소중한 거야...'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