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words (dandy) 날 짜 (Date): 1995년01월24일(화) 10시53분10초 KST 제 목(Title): 쌍동이칼... 지난 달에 샌프란시스코에 갔다가... 음, 어머니한테 무슨 선물이 좋을까 생각하다가... 교수님이 권해주시는 쌍동이 칼을 하나 샀어요. 내 형편에 full set을 구입하는 건 불가능하고.. 물론 별은 네개짜리로 7번 칼을 구입했어요. 부엌에서 제일 많이 쓰는 칼 크기로 생각하면 되겠죠. 지금 잘 쓰고 계신데, 손에 잘 잡히고 편하다고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부엌일은 안해봤지만, 좋은 칼을 쓰는 기쁨을 느낄 수 있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