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YonSei ] in KIDS
글 쓴 이(By): Athena (유니콘)
날 짜 (Date): 1995년01월10일(화) 19시05분31초 KST
제 목(Title): SF소설/ 레기오스를 읽으며..


   아차..제목을 잘 못 썼어요.. 레기오스는 작가의 란 [소설]에 있어요.

   분명히 SF인데..왜 소설란에 올렸는지는 갸우뚱~~~

   어젠 머릴 식히려..

   키즈에 들어왔었지요... 그때가 10시경이었던 거 같아요..

   작가의 란에 들어가보니 레기오스가 무진장 많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제목이 참 멋있죠?....과연 레기오스란 무얼까?

   하며 전에 읽었던 부분 이후로 계속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2부서 부터 읽기 시작했지요..

   레기오스를 읽어 나가다 보니 새로운 글이 밑으로 생기더라구요..크크..

   돌돌님이 레기오스를 계속 올려주고 있었지 모여요..

   그래서 더욱 힘을 내서 읽기 시작했어요..

   레기오스 #86 까지 읽었던거 같은데... 새벽 2시경 이었지요..

   근데..여기서 돌돌님이 글을 올리기를 중단하고 다음 시간날때 올린다더라구요.

   이 원통함.. 억울함!!!!

   나우콤에서는 156편인가까지 나왔다는데..이거 모냐.....으잉..

   한참이나 분해하고 있는 유니콘을 본 후배가..

   나우콤에 아이디를 가지고 있다고 하잖아요...푸하하하...이렇게나 반가울데가.

   나우콤의 SF란에 가서 레기오스를 읽기 시작했지요..

   결국 오늘 새벽 5시까지 나우콤에 올라온 레기오스를 전부다 봤지요...크크..

   이게 뭔 짓인지... 유니콘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레기오스 재밌냐고요?  

   스토리는 빵빵한데....글쓰는 건 많이 유치해요..흐흐..

   어제는 무슨 귀신에 홀렸나...

   글 읽는 데만 6시간 가량이나 읽었다는 거 아냐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